Victoria Kong @exquisite

우치 집사

Victoria Kong photos and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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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고무줄 마냥 땅에 닿은 열정은 손으로 튕겨도 잠시일뿐 비정상적으로 튀어 올라간 감정은 다시 호되게 바닥에 내다 꽂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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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시작부터 아프던 골반과 함께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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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2019 추석 고양이, 빨래,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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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s ago

요새는 싫은게 좀 많은데, 오늘은 캐모마일이 둥둥 떠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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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집에 가고 싶다아아아아아아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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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월요일이니까ㅡ 힘내볼라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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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내말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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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몸이 피곤하면 마음이 피곤하지 않은데 마음이 아프면 왜 몸도 바스라지는지ㅡ #마음튼튼 #몸도튼튼 #2019 4분기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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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생전 처음본 사람과 소리지르고 싸우고 가장 가까운 사람이 기대와 달랐다 울고 비가 퍼붓는 회식에 가면을 겨우 붙들며 오늘은 괜찮나 했더니, 준비도 없이 무지개 다리를 건너버린 귀요미의 소식이 들려왔다. 고개는 절로 하늘을 향하고, 온몸의 근육은 알 수 없는 방향을 향해 굳어버렸다. 그러니까 맥주를 마셔야 한다며, 그래도 프라엘은 빼놓을 수 없다며, 도대체 왜 더운지 모르겠어서 투덜대는 목요일 밤. 다행이다. 내일이 금요일이라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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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어느 구석하나 이쁘지 않은 곳이 없는 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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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내다버림. 내내 불편했던 마음도 왜 그럴까 궁금했던 마음도 같이ㅡ 그냥 멋지게 져 주는 걸로ㅡ 담백하게 끝내는 걸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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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이번주 내내 게을러서 웨이브 한번 못하고 생머리. 부쩍 길어진 머리카락에 여름 다 지났구나ㅡ 싶은 금요일. 그치ㅡ 그것 때문에 관둘 수는 없지ㅡ 싶은 8월의 마지막 출근 날. Ulike로 사진을 찍으면, 피부과 가야겠다는 생각이 1초에 만번쯤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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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결정하고 나면 편할줄 알았는데, 3일도 안되어 그 결정이 흔들릴 줄은 몰랐지ㅡ 겉과 속이 바삭하게 분리되어 있는 사람만큼 참기 힘든게 또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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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오늘은 종강날 ♡ 삐딱한 마음으로 인증샷도 삐딱하게ㅡ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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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eeks ago

“신선한” 필터로 오늘의 발레핏 인증. 다음달도 등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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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eeks ago

제법 서로의 움직임에 익숙해진 우치와 나 인데, 집에서 일을 30분 정도 하면 이렇게 최근접거리에서 함께 해준다. 고맙다ㅡ 요즘 말 많은 내가 유독 싫은 요즘에ㅡ 이렇게 말없이 위로해줘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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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eeks ago

버릴려고 내놨는데;;;;;;; 아무래도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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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eeks ago

곧 덩굴이 시작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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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eeks ago

예쁘고, 술맛이 별로 나지 않는 것을 매우 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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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eeks ago

저기 @blanc hayang 블랑이 하양이 어머님, 간식 좀 보내신다하여, 옥께이 하고 주소를 보낸 제가 참 염치 없습니다. 긔엽게 제것도 챙겨주시고, 언제 집으로 한번 모셔서 등갈비 대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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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eeks ago

여러분, 852는 소장필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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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eeks ago

집에 가서, 침대 대각선으로 놓고 싶은데 이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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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eeks ago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방심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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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weeks ago

엄청 아끼는 꽃바지 입고, 5번째였어야할 4번째 발레피트 수업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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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weeks ago

쭈우우우욱ㅡ 깃침이 심해져서 거의 옥상침실 생활중. 내일은 병원에 가자ㅡ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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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생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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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야ㅡ 종종 수박이 들여다봐줘ㅡ 분갈이 하고 몸살 중이거든. 다행이 바람이 좋아서 다행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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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으로 식힌 온도를 오래 유지하겠다고 닫아 놓은 창문을 노을이 이뻐 열었다가 바람을 찍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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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 모드로 고냥님만 찍는 집사 손!!🙋🏻‍♀️ 배경은 내 재물복에 한몫하실 수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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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답답하게 덥더니, 갑자기 씨원하게 하얗게ㅡ 스콜인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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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밤, 조용히 내일 알람을 부탁드렸는데 새초롬ㅡ ◡̈ 나도 아쉬워ㅡ 짜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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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면 이렇지 않았을 거라는 평가는 어떻게 하면 나올 수 있는 걸까ㅡ Be Kind, For everyone you meet is fighting a Battle you know nothing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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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도 우치도 사진을 잘 받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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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등장한 코끼리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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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수업 완료. 발레리나들은 일반인들이 평생 쓰지 않았을 근육까지 사용할 것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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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핏을 시작했어요. 팔꿈치를 끌어당기면서 벽을 긁어내듯이ㅡ 내려야 하는 동작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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